![고진영[BMW 코리아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250607040259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지난주 랭킹에서는 고진영이 7.59점, 티띠꾼 7.24점으로 0.35점 차이였다.
고진영은 지난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챔피언십 대회 도중 기권했고, 티띠꾼은 단독 6위에 오르면서 세계 랭킹 1위 경쟁이 '초박빙' 양상이 된 것이다.
![아타야 티띠꾼[BMW 코리아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250607270773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고진영은 최근 손목 부상으로 고전하는 반면 티띠꾼은 5개 대회에서 우승 한 번을 포함해 모두 10위 이내 성적을 내는 상승세다.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5위에서 3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전인지(28)와 김효주(27)가 나란히 8, 9위에 올랐다.
23일 강원도 평창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위믹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효주(25)는 397위에서 193위로 껑충 뛰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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