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윤[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261958460686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우승 상금 3천600만원을 받은 김서윤은 시즌 상금 1억112만원으로 상금 1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드림투어에서 3승을 달성한 김서윤은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해 더욱 뜻깊다"며 "꿈에 그리던 정규투어에 진출하게 돼 기쁘고, 동계훈련 때 체력과 쇼트게임을 보완해 다음 시즌에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금 2위는 8천69만원의 정시우(21), 3위는 8천62만원을 번 최가빈(19)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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