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투어 신인상 확정한 배용준[K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102110511081575e8e9410872112161531.jpg&nmt=19)
이번 시즌 코리안투어는 3일부터 열리는 골프존-도레이 오픈, 10일 개막하는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등 2개 대회를 남겨두고 있는데, 신인상 포인트 2위(1천242.88점)인 장희민(20)이 골프존-도레이 오픈에 불참하면서 배용준의 수상이 확정됐다.
두 선수의 격차는 1천247.59점으로, 장희민이 최종전에 출전해 우승하더라도 900점을 받아 배용준을 앞지를 수 없다.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4위(4천250.46점), 상금 11위(3억3천636만원)에 자리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배용준은 "투어에 입성한 뒤 처음으로 받게 된 시즌 타이틀이라 기쁘다.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상이기 때문에 더욱 감격스럽다"며 "최종전 최종 라운드의 마지막 홀까지 최선을 다해 시즌을 마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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