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Kpop
송강(Song Kang) 이기적인 비주얼과 비율 (아쿠아 디 파르마 포토월) [마니아TV]
2022-11-18 12:38: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1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이탈리아 클래식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의 팝업 스토어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송강(Song Kang) 이기적인 비주얼과 비율 (아쿠아 디 파르마 포토월) [마니아TV]
이날 그룹 엑소 찬열, 배우 송강, 그룹 에스파 카리나, 윈터, 닝닝, 지젤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송강
#SongKang #
아쿠아디파르마
[정지원 마니아타임즈 기자/jjw@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구자욱 없는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해결사 잃은 사자군단
사자에게 가장 위협적인 무기는 송곳니다. 날카로운 송곳니가 있어야 먹잇감을 제압하고 사냥의 마지막 순간을 완성할 수 있다. 아무리 몸집이 크고 강한 맹수라도 결정적인 무기를 잃으면 상대에게 주는 공포감은 줄어든다.삼성 라이온즈 타선에서 구자욱이 바로 그런 존재다. 구자욱은 단순히 타순 하나를 채우는 선수가 아니다. 찬스에서 해결할 수 있고, 상대 투수가 쉽게 승부하기 어려운 타자다. 출루와 장타, 경험까지 갖춘 그는 삼성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는 핵심이다. 구자욱이 빠진 삼성 타선은 송곳니 빠진 사자와 같다.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가 사라진 것이다.야구에서 중심타자의 가치는 기록만으로 설명하기 어
'금빛 예열 나선다' 문도엽, 골프존 오픈서 시즌 2승 도전
큰 무대를 앞두고 감각을 끌어올릴 기회를 맞았다.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문도엽이 골프존 오픈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문도엽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리는 KPGA 골프존 오픈에 나선다. 5월 경북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그는 직전 신한동해오픈에서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으나 뒷심 부족으로 장유빈 등과 공동 2위에 그친 바 있다.이번 대회는 예열 무대다. 시즌 2승 재도전과 함께 아시안게임 메달 준비를 겸하기 때문이다. 아시안게임 골프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일본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2011년 입대로 병역을 마친 그와 달리 함께 나서는 김성현과 김주형은 미필인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노장 신인 최지만의 행선지가 복잡해졌다. 당초 최지만은 KT 또는 NC가 2027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할 가능성이 거론됐다. 그런데 롯데의 전격 픽 가능성이 급부상하면서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최지만은 미국 무대에서 오랜 시간 경쟁력을 보여준 베테랑 1루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했고, 탬파베이 시절에는 두 자릿수 홈런과 높은 출루 능력을 보여주며 중심 타선 역할을 했다.이런 최지만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들의 공통점은 분명하다. 바로 중심 타선의 무게감이다. 롯데는 오랫동안 거포 갈증을 안고 있다. 현재 지명타자 역할을 맡는 전준우는 2027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이후를 준비해야 한다. 최지만을 영입한다면 1루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박보겸이 8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고 9,800만원 상당의 CN모터스에서 제공하는 자동차를 부상으로 받았다.
'왜 자꾸 김혜성 트레이드를 부추기나?'…지금 필요한 건 이적이 아니라 트리플A에서 증명할 시간이다
김혜성을 둘러싼 트레이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다저스에서 입지가 좁아졌으니 다른 팀으로 가면 더 많은 기회를 받고 살아날 수 있다는 논리다.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환경이 바뀌면서 기회를 얻고 다시 성장하는 선수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트레이드가 성공을 보장하는 만능 해법은 아니라는 점이다.메이저리그는 그렇게 만만한 무대가 아니다. 162경기의 긴 시즌 동안 꾸준히 자신의 타격 능력을 유지하는 것은 극소수 선수만 해낼 수 있다. 한두 달 반짝 활약하는 선수는 많지만, 상대 팀이 약점을 분석한 이후에도 계속 결과를 내는 선수는 많지 않다.샌프란시스코의 루이스 마토스 사례도 이를 보여준다. 부상으로 빠진 이정
골프
'안방 정조준' 하나금융 골프단, 대부도서 글로벌 품격 빛낸다
국내외 톱랭커들이 안방 무대에서 자존심을 건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 KLPGA 투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골프 대축제로 자리 잡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세계 무대를 제패한 최정상급 베테랑부터 아시아 투어의 돌풍을 일으키는 신예까지 하나금융그룹 골프단 소속 선수들의 압도적인 집결이 대회의 위상을 한 차원 끌어올리고 있다.17일 주최 측인 하나금융그룹과 KLPGA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나흘간 안산 대부도 더헤븐CC에서 총상금 15억 원(우승상금 2억 7000만 원) 규모의 정규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본 경기가 치러진다.◇'명예의 전당' 리디아 고·'메이저 퀸' 이민지…
[MT포토] 티샷 날리는 오수민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국가대표 오수민이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오수민, 왼쪽 방향이에요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국가대표 오수민이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오수민, 방향이 이상하다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국가대표 오수민이 1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어프로치샷 하는 박혜준
2026시즌 KLPGA투어 시즌 스물네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7일 현재 1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박혜준이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야구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한 기대는 컸다. 시즌 초반만 해도 올스타 후보를 넘어 타격왕 경쟁까지 언급될 정도였다. 샌프란시스코가 1억1300만 달러라는 거액을 투자한 이유를 증명하는 듯했다.하지만 시즌 막판 이정후의 성적표는 기대와 정반대다. 특히 9월 들어 타격감이 완전히 무너졌다. 타율은 1할대로 추락했고, 시즌 초반 보여줬던 날카로운 타격과 꾸준한 출루 능력은 전혀 찾아보기 어렵다. 마이너리그로 강등돼도 할 말이 없을 정도다. 1억13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선수에게 1할대 성적은 가볍게 넘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메이저리그에서 고액 연봉 선수는 단순히 이름값이 아니라 매 경기 결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4경기 연속 침묵' 김하성 타율 0.123...9회 대타 교체까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0)이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김하성은 17일(한국시간)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방문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4경기 연속 안타가 나오지 않으면서 시즌 타율은 0.123(114타수 14안타)까지 내려갔다.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은 2회초 컵스 선발 이마나가 쇼타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고, 5회초 1루수 뜬공, 8회초 포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대타 마이크 야스트렘스키로 교체됐다.경기는 애틀랜타의 4-8 패배로 끝났다.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 후보 피트 크로암스트롱이 홈런 두 방과 3루타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3타점
다저스 스넬, 사타구니 통증으로 1이닝 만에 강판...포스트시즌 변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선발진에 변수를 안았다.좌완 선발 블레이크 스넬은 17일(한국시간)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회만 소화하고 물러났다. 1이닝 동안 공 19개로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왼쪽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해 교체됐다.시점이 아쉽다. 사이영상 수상 경력의 스넬은 올 시즌 어깨 통증과 팔꿈치 부상으로 두 차례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며 8경기 등판에 그쳤다. 8월 12일 복귀 이후에는 7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01로 위력을 되찾은 상태였다.다저스는 올 포스트시즌에 태릭 스쿠벌,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노우와 스넬로 4인
'이 멤버로 금메달 못 따면 어쩌라고?' 강정호 예상 빗나갈 수 있다…야구, 이름으로 하는 게 아냐, 조직력·투수력 뛰어난 일본 더 경계해야
"이 멤버로 금메달을 못 따면 군대 가야지."강정호가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전력을 바라보며 내놓은 말이다. 그만큼 한국 대표팀의 선수 구성이 좋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다. 김도영, 노시환, 문보경 등 KBO를 대표하는 젊은 타자들이 포진했고, 투수진에도 곽빈과 박영현 등 정상급 자원들이 포함됐다. 선수 면면만 놓고 보면 금메달을 기대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구성이다.그러나 야구는 이름으로 하는 종목이 아니다. 특히 아시안게임처럼 짧은 기간에 승부를 가리는 국제대회에서는 선수 개개인의 이름값보다 팀으로 얼마나 완성돼 있느냐가 훨씬 중요할 수 있다.한국이 이번 대회에서 오히려 더 경계해야 할 상대가 일본일 수 있는
'9월 타율 0.148' 이정후, 또 무안타...방망이가 무거워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시즌 막바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방문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74(529타수 145안타)로 내려갔다.이틀 연속 4번 지명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1회초 좌익수 뜬공, 4회 2루 뜬공, 6회 헛스윙 삼진, 8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연장 10회초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9월 성적은 더 냉혹하다. 15경기에서 54타수 8안타, 타율 0.148에 머물렀다. 홈런은 없고 타점은 6개뿐이다.샌프란시스코는 연장 10회초 드루 길버트의 투런홈런으로 6-5 승리를 거
축구
메시, 마이애미 115경기 만에 100호 골...캄페오네스컵 첫 우승
리오넬 메시가 골과 도움으로 인터 마이애미에 첫 캄페오네스컵 우승을 안겼다.인터 마이애미는 17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캄페오네스컵 결승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을 2-0으로 꺾었다. 이 대회 첫 출전에서 거둔 우승이다. 캄페오네스컵은 MLS 챔피언과 멕시코 리가 MX 챔피언이 맞붙는 단판 승부로 올해 8회째다.승부를 가른 것은 메시였다. 전반 24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115경기 만에 달성한 통산 100호 골이다. 메시는 2023년 7월 데뷔전에서도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데뷔골을 터뜨린 바 있다.후반 36분에는 메시의 코너킥을 카
27경기 못 이긴 광주, 골 넣기 힘든 전북...K리그1 30라운드서 맞대결
전북 현대와 광주FC가 주말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순위표에서의 위치는 멀지만, 처한 상황은 닮아 있다.전북은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3위(승점 43), 광주는 최하위 12위(승점 14)다.전북은 콤파뇨, 티아고, 모따 등 특급 외국인 스트라이커를 보유하고도 시즌 내내 답답한 공격을 이어왔다. 다만 주중 ACLE 첫 경기에서 가시와 레이솔을 2-1로 꺾어 반전의 실마리를 잡았다. 동점골과 역전골의 주인공 티아고와 이탈로가 살아난다면 공식전 2연승도 가능하다.리그 판도도 걸려 있다. FC서울이 우승의 9부 능선을 넘은 가운데, 전북이 패하면 2위 울산 HD(승점
스페인, 데라푸엔테 감독과 2032년까지 재계약...2030 월드컵도 지휘
스페인축구협회(RFEF)가 루이스 데라푸엔테(65) 감독과 재계약을 맺었다.RFEF는 17일(한국시간) 2028년까지였던 계약 기간을 2032년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2022년 12월 부임한 데라푸엔테 감독은 계약을 채우면 10년간 사령탑을 지키게 되며, 스페인이 포르투갈·모로코와 공동 개최하는 2030년 월드컵도 지휘한다.근거는 성적이다. 그의 체제에서 스페인은 공식전 41경기에서 단 2패만 기록했고, 2026 북중미 월드컵과 유로 2024, 2022-2023시즌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데라푸엔테 감독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 탈락 뒤 물러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후임이다. 하부 리그에서 출발해 빌바오와 알라베스를 거쳤고
축구대표팀 모레노호 첫 공개 훈련...22일 천안서 팬과 만난다
모레노호가 팬 앞에서 첫 훈련을 공개한다.대한축구협회(KFA)는 17일 오는 22일 오후 4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과 선수들이 팬들 앞에서 처음 호흡을 맞추는 자리로, 훈련 장면을 직접 보며 응원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17일 오후 3시부터 플레이KFA(PlayKFA)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우선신청과 일반신청으로 나뉘며 선착순 20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대표팀은 9∼10월 A매치 기간 평가전 4경기를 치른다. 24일 수원에서 에콰도르, 28일 서울에서 우루과이와 맞붙고, 10월 2일 울산에서 베네수엘라, 6일 용인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1976년 이후 처음' 2골 앞서고도 역전패...맨유, 50년 만의 홈 굴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두 골을 앞서고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 2-3으로 졌다.경기는 17일(한국시간)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6-2027 카라바오컵(리그컵) 3라운드였다. 맨유가 홈에서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한 것은 1976년 9월 토트넘전 이후 50년 만이다.출발은 좋았다. 전반 8분 10대 유망주 셰이 레이시, 2분 뒤 메이슨 마운트가 연달아 골을 넣었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 하랄람포스 코스툴라스가 추격골을 넣은 브라이턴은 후반 20분 파스칼 그로스의 동점골, 24분 막심 더카위퍼르의 역전골로 경기를 뒤집었다.맨유는 국내 컵 대회 3회 연속 첫판 탈락이다. 지난 시즌 리그컵과 FA컵 동반 첫판 탈락은 1981
스포츠종합
'주전 아낀' 한국 여자배구, 카타르 3-0 꺾고 2연승으로 D조 선두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카타르를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28위)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106위)를 3-0(25-6 25-6 25-10)으로 제압했다. 전날 홍콩을 꺾은 데 이어 2연승, 승점 6으로 조 선두에 올랐다.주전 미들 블로커 이다현 대신 정호영(정관장)이 선발로 나섰고 2세트에는 주장 강소휘 대신 육서영(IBK기업은행)이 투입되는 등 체력 안배도 이뤄졌다.1세트는 11-4에서 박은진(정관장)의 공격과 서브 에이스 4개로 10점을 연속 뽑아내며 사실상 끝났다. 2세트에서는 정호영이 뒷공간을 노린
이란만 만나면 졌다...한국 농구, 6연패 끊고 결승 갈까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놓고 이란과 맞붙는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준결승전을 치른다. FIBA 랭킹은 이란이 28위, 한국이 57위지만 역대 맞대결 전적은 한국이 13승 10패로 앞선다.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 결승에서 이란을 79-77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남자농구의 마지막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그러나 이후 이란에 6연패를 당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4강에서 68-80, 직전 항저우 대회 순위 결정전에서 82-89로 졌고 역대 최저인 7위에 그쳤다.이번 이란은 야크찰리, 아미니, 바헤디 등 주축이 빠졌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카
하루 만에 뒤바뀐 선두...PBA 팀리그, 1~4위 승점 2점 안에 몰렸다
PBA 팀리그 3라운드 선두가 하루 만에 바뀌었다.하나카드는 16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7일 차 경기에서 하이원리조트를 4-0으로 제압하고 승점 16으로 1위에 올랐다. 3연패에 빠진 하이원리조트는 5위(승점 11)로 내려갔다.1세트에서 무라트 나지 초클루-응우옌꾸옥응우옌이 11-10으로 앞서간 뒤, 2세트 김가영-김진아가 9-1로 이겼다. 3세트 초클루, 4세트 신정주-한슬기 조가 연달아 승리하며 경기를 끝냈다.전날까지 1위였던 휴온스는 우리금융캐피탈에 0-4로 완패해 4위(승점 14)로 밀렸다. 5연승은 끊겼으나 하나카드와 승점 차는 2점이다.하림은 에스와이와 풀세트 접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08] ‘알파인 스키’의 ‘알파인’은 어떤 의미일까
겨울 스포츠의 꽃이자 짜릿한 속도감을 자랑하는 '알파인 스키(Alpine Skiing)'. 가파른 설원을 거침없이 활강하는 이 종목의 이름 속에는 단순한 지명을 넘어, 인류가 산악 지형을 극복해 온 역사와 도전의 DNA가 깊숙이 담겨 있다.'알파인(Alpine)'의 어원은 유럽 중앙부에 웅장하게 뻗어 있는 알프스산맥(The Alps)에서 유래한다. ‘알프스의’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알피누스(Alpinus)’에 어원적 뿌리를 두고 있다. 라틴어 ‘Alpes’는 명확하진 않지만 고대 라틴어로 ‘높다’는 뜻인 ‘알투스(altus)’나 ‘하얗다’는 뜻인 ‘알부스(albus)’에서 유래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눈이 하얗게 쌓인 높은 산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것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가 라이벌 한양대에 역전승을 거두고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6강리그를 1위로 마감했다.인하대는 16일 인천 인하대체육관에서 열린 6강리그 마지막 5차전 홈 경기에서 한양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22-25, 25-23, 25-20, 25-15)로 승리를 했다. 올해 대한항공배 고성과 단양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독주 체제를 구축한 인하대는 이날 기선 제압을 내주며 첫 세트를 뺏겼다. 인하대는 이어진 반격에서 저력을 발휘하며 내리 세 세트를 가져와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이로써 인하대는 6강 리그에서 단 한 번의 패배도 허용하지 않으며 5전 전승, 당당히 1위로 최강팀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날
엔터테인먼트
우도환,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일 공개..."백기현, 시즌2에서 어른 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9일 첫 2편을 공개한다. 16일 2편, 23일 2편으로 총 6편이 순차 공개된다. 9년 뒤를 배경으로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우도환은 시즌1에 이어 백기현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트 군인에서 보안사 중령으로 돌아와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인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형에게 "더 이상 가족을 볼모로 잡지 마십쇼"라며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한편, 복수를 노리는 장건영(정우성 분)의 설득 속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으로 깊어진 고뇌를 예고했다.우도환은 2일 제작발표회에서 "기현이 시즌1에서는 아기였다면 시즌2는
세븐틴 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 출연...대학생 역으로 변신
세븐틴 준이 중국에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준은 중국 영화 '내게 다시 여름방학을(再给我一个暑假)'에 출연한다.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진주강 역을 맡아 영화 '포풍추영' 속 강렬한 악역과 180도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다.이 작품은 어른들의 여름방학을 담은 힐링 영화다. 주인공 쑤샤오리가 고향에서 어린 시절 이웃 진주강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금마장 최우수 각색상 수상자 바오징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실력파 배우 바이바이허와 '페어웰'의 다이애나 린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약 192만 관객과 호흡한 북미 투어 마무리…10월 2일 콜롬비아서 남미 투어 시작
방탄소년단(BTS)이 기록을 쏟아내며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끝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다. 12개 지역, 31회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고 북미에서만 약 192만 관객과 함께했다.로스앤젤레스 콘서트에는 28만 2000여 관객이 운집했고 각종 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들은 지난 2021년 동일 장소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4회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투어까지 총 여덟 번 무대를 꾸며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가장 많이 콘서트를 연 팀이 됐다. 총 8회 공
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문화라이프
예선 통과하면 농심 연구원과 1대1 멘토링...'고등셰프 시즌2' 참가자 모집
결선에 오르면 농심 연구개발(R&D) 연구원과 1대1로 만나 레시피를 다듬을 수 있다. 농심은 전국 청소년 대상 라면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시즌2'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고등셰프'는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농심 라면을 활용해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신라면을 활용한 나만의 창작라면'을 주제로 삼았다.전국 고등학생 또는 2008~2010년생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오는 27일까지 '지글지글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만든 레시피를 제출하면 된다.농심은 접수된 레시피를 심사해 우수작 6개를 선정하고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선은 10월 9일 서울에서 오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