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로페스[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2180149060874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의 로페스는 한국시간 오후 7시 기준으로 아디티 아쇼크(인도)와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제 막 2라운드를 시작한 리디아 고는 현재 1∼3번 홀에서 파 2개, 보기 1개를 기록한 상황이다.
2라운드를 마친 한국 선수 중에서는 이소미가 5언더파 139타, 전인지가 이븐파 144타를 적어냈다.
하민송은 4오버파 148타로 예상 컷 기준(이븐파)에 못 미쳤다.
이 대회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후원을 받아 올해 총상금을 작년(100만달러)보다 무려 5배 늘렸다.
L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도 17명이나 출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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