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050838590481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사흘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노승열은 공동 19위로 6일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공동 10위 선수들과 불과 1타 차이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해 11월 RSM 클래식 공동 15위가 최고 성적이다.
푸에르토리코 오픈은 같은 기간에 열리는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에 나가지 못한 선수들이 주로 출전하는 대회다.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가 17언더파 199타로 단독 1위에 올랐고, 카슨 영(미국)이 15언더파 201타로 2타 차 단독 2위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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