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커트 기타야마.[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061953160720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세계랭킹 19위는 기타야마의 개인 최고 순위이다.
욘 람(스페인),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1∼3위는 제자리를 지켰지만, 포인트 차이가 더 좁아졌다.
셋은 대회 한번 결과에 따라 순위를 바꾸는 박빙의 경쟁을 한동안 이어갈 전망이다.
이들 셋뿐 아니라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캐머런 스미스(호주), 잰더 쇼플리, 맥스 호마, 윌 잴러토리스, 저스틴 토머스, 콜린 모리카와(이상 미국) 등 10위 이내 선수들은 거의 변동이 없었다.
5일 아시안프로골프투어 뉴질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브렌던 존스(호주)는 920위에서 535위로 껑충 뛰었다.
이경훈(32)도 41위로 2계단 내려왔고, 김시우(28)는 42위를 유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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