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의 궤적을 쫓는 스미스.[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101412410571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골프장 관계자는 친구들과 즐거운 분위기로 골프를 쳤다고 전했다.
'더 야즈'는 9홀짜리 코스다. TPC 소그래스에서도 가깝지만, 스미스의 집에서도 지척이다.
49년 역사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디펜딩 챔피언이 출전하지 않았던 전례는 4번 있었지만 모두 부상 때문이었다.
스미스는 앞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관람하러 TPC 소그래스에 나타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지만, 이날은 골프를 친 뒤 TV로 경기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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