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슈먼[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3191116050482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틀 합계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리슈먼은 2위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를 2타 차로 앞서 단독 1위를 달렸다.
리슈먼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6승을 거뒀고, PGA 투어 진출 이전에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마크 레시먼'이라는 등록명으로 활약하며 2006년 지산리조트 오픈에서 우승한 선수다.
이 대회 개인전에서 우승하면 상금 400만 달러, 한국 돈으로 약 52억원을 받을 수 있다.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과 올해 개막전 우승자 찰스 하월 3세(미국) 등 4명이 8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다.
대니 리(뉴질랜드)와 케빈 나(미국)는 7언더파 135타, 공동 7위로 마지막 3라운드를 시작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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