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함께 경기한 매킬로이(왼쪽)와 김주형.[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4050813470948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주형은 올해 마스터스에 처음 출전하지만 4일 연습 라운드를 타이거 우즈(미국), 매킬로이, 프레드 커플스(미국)와 함께 치렀고, 5일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도 초대됐다.
김주형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승을 기록 중이다.
김시우, 미컬슨, 톰 호기(미국) 조는 한국 시간으로 7일 오전 1시 24분에 1라운드를 시작한다.
임성재는 2021년 아시아 선수 최초로 마스터스를 제패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지난해 디오픈에서 우승한 뒤 LIV 시리즈로 이적한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한 조로 묶였다.
임성재, 마쓰야마, 스미스 조는 6일 밤 11시 54분에 1라운드 티샷을 날린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잰더 쇼플리(미국)와 함께 1, 2라운드 같은 조가 됐다.
올해 마스터스는 6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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