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의 드라이버샷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30911540143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1라운드 공동 10위였던 김시우는 6단계 오른 단독 4위를 기록했다.
노승열은 이날 3오버파 74타를 기록해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로 선두에서 공동 13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선두는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꿰찼다. 세플러는 홈코스에서 이틀 연속 7언더파 64타를 때려 중간 합계 14언더파 128타로 공동 2위인 라이언 파머(미국)와 매킨지 휴즈(캐나다)를 1타 차로 앞섰다.
초청선수로 출전한 배상문(37)은 이날도 버디 4개(보기 1개)를 잡아내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로 노승열, 강성훈(35), 안병훈(32), 김성현(25)과 함께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김주형(21)은 17, 18번 홀의 연속 버디에 힘입어 5타를 줄여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로 공동 4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이경훈(32)은 버디 6개에 보기 3개로 3타를 줄여 중간 합계 4언더파 138타로 공동 65위를 기록해 간신히 컷을 통과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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