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틴 존슨[AP/LIV골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5105216086395e8e94108710625221173.jpg&nmt=19)
캐머런 스미스(호주),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와 동타를 이룬 존슨은 1차 연장전에서 혼자서 버디 퍼트를 작성해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9월 LIV 골프 첫 우승을 거둔 이후 8개월 만에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존슨은 개인전 우승 상금(400만달러)에 단체전 준우승 상금(150만달러) 자기 몫까지 총 437만5천달러를 벌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존슨은 1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에서 열리는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지난달 브룩스 켑카(미국)는 LIV 골프 3차 대회에서 우승한 직후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준우승한 바 있다.
![더스틴 존슨[AP/LIV골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515105254076205e8e94108710625221173.jpg&nmt=19)
<figure class="image-zone" data-mapping-filename="PAP20230515147601009_P2.jpg" data-stat-code="mapping_phot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font: inherit; position: relative;">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