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우승자 J.T. 포스턴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70415011000785bf6415b9ec1439208141.jpg&nmt=19)
출전하는 선수중에서는 캐머런 영(미국)이 19위로 세계랭킹이 가장 높다.
지난해 신인왕인 영은 올해 4월 마스터스 이후 이어지는 부진을 끊을 수 있을지 관심이다.
매카시는 최근 3개 대회에서 2위, 20위, 7위로 좋은 기세를 뽐내고 있고 헨리는 2019년 대회에서 2위, 2021년엔 공동 11위에 오르는 등 이 대회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작년 우승자 J.T.포스턴(미국)은 첫 타이틀 방어와 함께 통산 3승째에 도전한다.
대회가 열리는 TPC 디어런은 과거 우승자 22명 가운데 절반이 20언더파 이상을 쳤을 정도로 난도가 낮은 코스로 평가된다.
한국 선수 중에선 이경훈, 강성훈, 노승열, 안병훈, 김성현이 우승 경쟁에 나선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p2146@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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