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던 살라스 [MLB닷컴 SNS]](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2020823160079491b55a0d561839715699.jpg&nmt=19)
주인공은 포수 이던 살라스로 최근 샌디에이고가 스프링 트레이닝(ST)에 초청한 32명 명단에 포함됐다.
미국 언론들은 17세가 메이저리그 ST에 초청된 것은 이례적이라며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훌리오 유리아스 이후 16세의 선수로늕처음으로 풀시즌 경기를 펼친 살라스는 가장 힘든 포지션 중 하나인 포수를 맡으면서 시즌 내내 자신의 폼을 유지했다.
살라스는 최근 발표된 2024 유망주 톱100에서 샌디에이고 소속 선수 중 가장 높은 8위에 올랐다.
MLB닷컴에 따르면,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신임 감독은 지난 달 윈터 미팅에서 "살라스는 일종의 이해력을 갖춘 늙은 영혼과 같다. 그가 자기 자신을 다루는 방식은 매우 인상적이다. 분명히 나는 그를 더욱 더 깊이 알게 될 것이다"라고 칭찬했다.
살라스가 서울에 올 선수단에 포함되면 복 경기는 아니지만 KBO 팀들과의 친선 경기에는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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