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한국시간) 열리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 라인업에 우익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좌익수 주릭슨 프로파, 포수 루이스 캄푸사노가 없다.
주전 3명이 빠진 것이다.
타티스는 다음 2 이닝 동안 우익수 자리를 지켰으나 5회 자신의 타순 차례에서 대타 타일러 웨이드와 교체됐다.
AP에 따르면 마이크 쉴트 감독은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타티스가 몸이 아플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파는 7회에 2루타를 친 후 교체됐다. 최근 왼쪽 무릎의 슬개 건염을 치료해 왔다.
캄푸사노는 왼쪽 엄지 손가락에 멍이 들어었다.
김하성은 이날 7번 유격수로 출장한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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