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롯데렌탈(대표이사 최진환)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와 손잡고 ‘2025 롯데렌터카 아마추어 챔피언십’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25 롯데렌터카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골프존과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WGTOUR의 메인 스폰서로 연을 맺어온 롯데렌탈이 함께 준비한 총 1억원 상당 시상 규모의 아마추어 스크린골프 대회다.
이번 대회는 두 번의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결선의 단계로 진행된다. 성별, 연령 제한 없이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예선 기간 동안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상시 참여할 수 있다. 단, 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는 모든 시상에서 제외된다.
1억원 상당의 풍성한 경품 혜택 및 우승 특전도 제공한다. 1, 2차 각 예선전 스코어 1만·2만등, 결선 1등과 2등 총 6명에는 오는 10월 개최하는 ‘LPGA 하와이 롯데 챔피언십’ 갤러리 참관권과 왕복 항공권, 숙박권을 시상한다. 이외에도 1, 2차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골퍼에게는 아이언 세트, 드라이버 등 다양한 골프용품이 결승 출전권과 함께 제공된다.
‘2025 롯데렌터카 아마추어 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과 롯데렌터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손장순 상무는 “WGTOUR를 개최하며 오랜 협력해 온 롯데렌터카와 함께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양사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은 물론 풍성한 혜택과 GTOUR 현장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안재후 마니아타임즈 기자/anjaehoo@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