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300147400803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29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1라운드에서 전승희는 버디 9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7언더파 65타를 작성했다. 공동 2위와 2타 격차로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작년 2부 투어에서 한 차례 정상에 오른 전승희는 올해 18개 대회 출전해 5회 컷 통과를 기록 중이다.
전승희는 경기 후 "이 대회의 전통을 이어가겠다"며 "목표는 우승"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민선.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8300148190298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5언더파 67타로 공동 2위에는 신다인, 윤혜림, 김민선이 올랐다. 이 중 김민선만 올해 4월 덕신EPC 챔피언십 우승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통산 19승의 박민지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박민지는 2017년부터 8년 연속 시즌 최소 1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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