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대상은 2인 이상 구성한 스타트업이다. 분야와 단계에 무관하며 예비 창업자 역시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서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은 글로벌 역량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파트너로 참여해 선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초기 투자를 검토한다. 최대 5억 원의 초기 투자와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멘토링, 민간투자주도형기술창업지원(TIPS) 등과 연계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이달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 예정이다. 지원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오렌지플래닛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렌지플래닛은 지난 10년간 스타트업 400개 이상을 지원했으며 동문기업 누적가치는 3조 8000억 원이 넘는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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