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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오타니와 붙어도 정면 승부"...WBC 출사표
2026-01-09 15: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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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류지현 감독의 야구 국가대표팀이 9일 사이판으로 떠나 2026 WBC 막바지 점검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 관건은 지난 대회 약점으로 꼽힌 마운드 전력 보강이다. 한화 소속 강속구 우완 정우주를 비롯한 신예 투수진의 도약이 성적을 좌우할 전망이다.
정우주는 대표팀 소집 전부터 겨울 동안 체력 훈련에 몰두해왔다. KBS는 그가 유망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모교 전주고에서 직접 만나 포부를 들었다.
정우주는 자신의 승부구로 위력적인 패스트볼을 꼽았다.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려 세계 최고 타자 오타니 쇼헤이와 맞붙게 되더라도 기죽지 않고 강대강 대결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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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스피드 달성”…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Qi4D’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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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는 라킨타, 매킬로이는 두바이...세계 1·2위 2026 새 시즌 각자 출발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로 새 시즌 첫 발을 뗀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셰플러의 출전 소식을 알렸다. 대회는 22일부터 나흘간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린다. PGA 투어 2026시즌은 15일 하와이 소니오픈으로 개막하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두 번째 정규 대회다. 셰플러와 함께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샘 번스, 패트릭 캔틀레이, 벤 그리핀(이상 미국) 등이 출전한다. 셰플러는 2024년까지 5년 연속 이 대회에 나섰으나 지난해에는 손 부상으로 불참했다. 한편 세계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5일 UAE에서 개막하는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비테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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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어쩌자고 김혜성 경쟁자들을 마구 영입하나? 피츠제럴드에 이어 이바녜스도 품어, 보 비솃까지 영입하나
다저스가 김혜성의 잠재적 경쟁자들을 마구 영입하고 있다.다저스는 최근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라이언 피츠제럴드를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한 데 이어 10일(한국시간)에는 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내야수인 앤디 이바녜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피츠제럴드는 2025년 트윈스 소속으로 24경기에 출전해 타율 .196, OPS .759라는 다소 불균형한 성적을 기록했다. 짧은 출전 기간에도 불구하고 4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그는 지난 1월 3일 트윈스가 마린스로부터 에릭 와가먼을 영입했을 때 양도지명(DFA)됐다. 와가먼은 에스티우리 루이즈가 다저스에서 마린스로 트레이드될 때 자리를 비워주기 위해 양도지명됐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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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올 시즌 마이너리그 생활은 재정적인 면에서 그리 나쁘지 않아보인다.고우석은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50만 달러에 겨약했다. 그런데 2년 후인 2026년 30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있었다. 구단이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50만 달러(약 7억3천만 원)의 바이아웃을 고우석에게 지급해야 한다. 디트로이트는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다.고우석은 올해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트리플A 최저 연봉은 약 5천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따라서 고우석은 올해 최소 8억 원을 받게 되는 셈이다.고우석은 2023년 LG 트윈스에서 4억3천만 원을 받았다. 한편 고우석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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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후배 선수들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동계 훈련을 진행 중이다.두산은 9일 박찬호가 오명진, 박지훈, 안재석, 박치국과 함께 오키나와현 구시카와 구장에서 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소속팀 KIA의 박민, 박정우도 동행했다.지난 시즌 종료 후 FA로 KIA에서 두산으로 이적한 박찬호는 후배들에게 개인 훈련을 제안했다. 올해로 3년째 오키나와 동계 훈련을 이어가는 그는 3일부터 14일까지 오전 웨이트 트레이닝, 오후 기술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4년 최대 80억원에 두산과 계약한 박찬호는 "구단이 투자한 금액에는 후배들을 챙기는 몫까지 포함된 것"이라며 "이 시간이 내 성적은 물론 두산 내야가 탄탄해지는
다저스 대 샌프란시스코 청라 돔구장 MLB 개막전? 이정후·김혜성·오타니의 '2028년 빅뱅'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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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돌아온 태극마크' 류현진, 밖에서 3회 연속 탈락 지켜봤다...이번엔 직접 뛴다
류현진(38·한화)이 오랜 세월을 건너 다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다.류현진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WBC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출국하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의 대표팀 합류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부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09년 WBC까지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던 그는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오랫동안 태극마크와 멀어져 있었다.류현진은 "나라를 대표한다는 건 무겁다"며 "마음을 단단히 먹고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한국은 2013년부터 세 차례 연속 WBC 조별리그에서 멈췄다. 류현진은 "밖에서 응원하며 지켜봤는데 결과가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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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서울, 유로 U-21 8강 출신 미드필더 바베츠 영입...공수 밸런스 조율 강점
K리그1 FC서울이 9일 크로아티아 출신 미드필더 흐르보예 바베츠(등록명 바베츠)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1999년생 바베츠는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유망주 출신이다. 프랑스 FC메스 유스팀(U-19) 주장을 맡았고, 이후 크로아티아로 돌아가 비호르 옐리사바츠, NHK 고리카 등에서 활약했다. 2021년에는 U-21 대표로 유로 U-21 대회에 출전해 8강 진출에 기여했으며, 최근엔 크로아티아 NK오시젝에서 주전으로 뛰었다.수비형 미드필더인 바베츠는 안정적인 기본기를 바탕으로 후방 빌드업과 공격 전개에 깊이 관여하는 공수 밸런스 조율이 강점이다. 뛰어난 기동력과 활동량, 중원 높이까지 갖춰 전술적 가치가 높은 선수로 평가받는
'K리그1 복귀' 인천, 유럽 경험 MF 오준엽+왼발 센터백 고정민 영입
2026시즌 K리그1에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9일 대학·고교 무대에서 주목받은 신인 오준엽(23)과 고정민(18)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한양대 출신 미드필더 오준엽(177㎝·72㎏)은 중원에서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뛰어난 즉시 전력감이다. 2022년 포르투갈 SC 파렌스 U-23팀에서 유럽 축구를 경험했고, 같은 해 한일 대학축구정기전(덴소컵) 대표로 선발되며 대학 무대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받았다.보인고에서 직행한 고정민(188㎝·80㎏)은 희소성 높은 왼발 센터백이다.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력이 뛰어나고, 빌드업 시 정확한 롱 패스로 경기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인천 관계자는 "두 신인 영입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와
제주, 토박이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승강PO 1·2차전 무실점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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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 유럽+K리그 115경기 멀티플레이어 여봉훈 영입..."전술 활용도 높아"
K리그1 부천FC가 9일 충북청주(K리그2) 출신 미드필더 여봉훈(31)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여봉훈은 2014년 광주대 중퇴 후 스페인 2부 알코르콘에 입단하며 해외 무대에 도전했다. 이후 스페인 3부 마리노 데 루앙코, 포르투갈 2·3부 리그를 거쳤다. 2017시즌 광주FC에 합류해 국내 무대에 첫발을 디뎠고, 광주의 1부 승격(2019)과 창단 첫 파이널A 진출(2020)에 기여하며 부주장으로 리더십을 발휘했다. 광주에서 리그 115경기 3골 3도움을 기록했으며, 2025시즌 충북청주로 이적해 3경기에 출전했다.수비형 미드필더, 라이트백, 오른쪽 윙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거친 몸싸움과 헌신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다.이영민
5연승 달리던 아스널, 리버풀 조직력에 90분간 고전...유효 슈팅 4개로 무득점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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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60] 북한 농구에선 ‘드리블’을 왜 ‘곱침이’라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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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막판 역전극으로 단독 2위 도약...현대모비스 상대 5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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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9일 클레이 사격팀을 공식 출범시켰다.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창단식을 열었다. 클레이 사격은 하늘로 날아가는 원반형 표적을 총으로 맞히는 경기로, 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다만 비용 부담이 크고 선수 풀이 적어 엘리트 선수 양성 기반이 취약한 종목으로 꼽혀왔다.대한항공은 이번 창단을 통해 비인기 종목 저변 확대와 국가대표 양성, 국제 대회 메달 획득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팀의 플레잉 코치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더블 트랩 은메달과 트랩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클레이 사격 사상 첫 메달리스트가 된 이보나(44)가 맡는다. 2010년부터 활동하며 국내외 대회 다
"코트에 물방울이" NBA 시카고-마이애미전, 아이스링크 위 결로 현상으로 취소
NBA 정규리그 경기가 코트 바닥 결로 현상으로 취소되는 이변이 발생했다.NBA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카고 불스-마이애미 히트전을 연기했다. 코트 곳곳에 물방울이 맺혀 경기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관리 요원들이 대형 걸레와 수건으로 바닥을 닦았으나 해결되지 않았고, 약 2시간 지연 끝에 취소가 발표됐다.원인은 경기장 구조와 날씨의 조합이었다. NHL 시카고 블랙호크스 홈구장이기도 한 유나이티드 센터는 농구 코트 바로 아래에 아이스링크가 있다. 이날 시카고는 기온 영상 10도에 겨울비가 내리는 고온다습한 날씨였고, 차가운 빙판 위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코트 표면에
엔터테인먼트
영파씨, 10일 컬래버 싱글 'LOSE YOUR SHXT' 발매…'강렬+묵직' 자유로운 그루브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본격 컴백에 앞서 깜짝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9일 “영파씨가 오는 10일 오전 1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중국 인기 래퍼 BENZO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LOSE YOUR SHX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LOSE YOUR SHXT'는 K-팝 스웨그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묵직한 비트와 날카로운 리듬 위 강렬한 랩을 더해 지금의 세대가 가진 자유로운 그루브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영파씨 특유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사운드가 단연 압권으로,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다수 탄생시킨 루드비히 린델(Ludwig Lindell)과 웨이브보이(WAVEBOY)의 프로듀싱 속에 한층 정교한 곡이 완성됐다
코르티스 데뷔 앨범, 이례적인 역주행…발매 4개월 차에 써클차트 월간 1위 탈환
지난달 가장 많이 판매된 K-팝 음반은 코르티스(CORTIS)의 ‘COLOR OUTSIDE THE LINES’였다.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8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12월 월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9월 8일 발매된 이후 4개월 차에 정상 탈환이다. 이날 발표된 ‘톱 5’ 중 이를 제외한 모든 음반이 12월 공개된 신보임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성과다. 써클차트는 “글로벌 유력 매체의 호평, 연말 결산 시즌에 쏟아진 관심과 타이틀곡 ‘What You Want’가 담은 당찬 선언이 맞물리며 역주행이라는 결과를 거두었다”라고 분석했다. 실제 코르티스는 지난해 연말 방송과 시상식 퍼포먼스를 계기로 음
BTS ‘Filter’,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 돌파…완전체 컴백 앞두고 글로벌 차트서 또 하나의 기록 추가
방탄소년단(BTS)이 스포티파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수록곡 ‘Filter’가 누적 재생 수 5억 회(1월 4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Filter’는 지민의 솔로곡으로 그의 섬세한 음색을 느낄 수 있다. 이 곡은 카메라 외에도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 색안경 등 ‘Filter’(필터)라는 단어의 다양한 의미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늘 새롭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Filter’는 발표 당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2020년
에이핑크 미니 11집, 국내외 차트 1위…15주년 흥행 신호탄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미니 11집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흥행 신호탄을 울렸다. 에이핑크가 지난 5일 발매한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는 당일 오후 7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6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최신발매(1주)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에이핑크는 순항을 시작했다. 6일 오전 11시 기준 미니앨범 ‘RE : LOVE’는 아르헨티나, 홍콩, 마카오, 대만, 태국 5개 지역 1위를 포함해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안착했으며, 한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도 진입했다. 또한 ‘Love Me More’는 태국, 대만, 인도
BTS, 3월 20일 컴백…14곡 가득 채운 정규 5집 발매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0일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방탄소년단이 5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정규 5집 발매 소식을 전했다. 신보는 3월 20일 오후 1시(이하 한국 시간) 발매된다. 이번 음반은 지난 2022년 6월 내놓은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정규 앨범으로는 2020년 2월 공개한 ‘MAP OF THE SOUL : 7’ 이후 6년 1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데뷔 이래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이번에도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기 위해 공을 들였다. 이들은 2025년 하반기 앨범 제작에 집중해 각자의 생각을 음악에 반
문화라이프
삼성전자, CES 2026서 ‘AI 일상 동반자’ 시대 선언… 4억 대 기기 연결해 ‘통합 AI 경험’ 제공
AI가 스마트폰·TV·가전을 가리지 않고 일상 전반에 스며들며, 누가 ‘일상의 동반자’ 역할을 선점하느냐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Device eXperience)부문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함께 ‘AI 일상 동반자’를 앞세운 AI 비전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AI를 전면 적용해 고객 삶의 질을 크게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강화’ 등 3대 핵심 전략을 내놓고,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 4억대를 AI 적용 목표로 잡았다. 노태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신년 맞이 다양한 식음 프로모션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1월 31일까지 레스토랑 세 곳에서 신년 맞이 프로모션 ‘뉴 이어, 위드 유(New Year, With You)‘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 국내 최초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 고품격 사교 공간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진행된다.더 킹스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런치와 디너에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어린이 최대 3인까지 적용) 혜택을 제공하며, 1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레드 와인 또는 무알코올 와인 1병이 제공된다.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월요일과 화요일 디너 이용 시 테이블 당 와인 1병씩 콜키지 프리 혜택이 제공된다. 더 라운지 앤
업비트, 2025년 이용자 1326만 명 달성…2030세대 44% 이용
두나무가 운영하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2025년 주요 이용 현황을 2일 공개했다.2025년 12월 22일 기준 누적 회원 수는 1326만 명으로 집계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약 110만 명의 신규 이용자가 가입했다. 이용자 성별 비중은 남성 65.4%, 여성 34.6%였다.연령대별로는 30대(28.7%)가 가장 많았고, 40대(24.1%), 20대(23.2%), 50대(16.9%) 순이었다. 특히 2030세대 이용자는 548만 명으로, 해당 세대 전체 인구의 약 44%에 달한다.신규 이용자 중 여성 비율은 43.1%로, 남성(56.9%)과의 차이가 약 13%포인트였다. 신규 이용자 중 50대 비중도 20%를 기록하며 전 연령대로 관심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2025년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무신사, 1600만 회원 데이터로 본 '2025 패션 트렌드' 공개
무신사는 지난해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분석한 '2025 무신사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최근 공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는 러닝코어, 백꾸(가방 꾸미기), 니치 향수 등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트렌드가 더욱 세분화되며 전반적인 소비 흐름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리포트는 2025년 1월 1일부터~12월 1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생한 거래, 검색, 후기 등 회원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작성됐다. 조사 기간 동안 무신사의 신규 회원 수는 164만 명에 달했으며, 누적 회원 수는 1600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무신사를 통해 거래된 상품 수는 8300만 개, 누적 검색량은 4억2500만 건을 상회했다.
하나금융그룹,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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