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앤서니 에드워즈.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21553010759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미네소타는 12일(한국시간) 홈 타깃 센터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에서 샌안토니오를 104-103으로 제압했다. 최근 6경기 5승 1패 상승세를 탄 미네소타는 26승 14패로 서부 콘퍼런스 4위를 달렸다. 3연승이 끊긴 샌안토니오는 서부 2위를 유지했으나 미네소타에 1.5경기 차로 추격당했다.
3쿼터 한때 19점(50-69)까지 벌어졌던 격차는 4쿼터 들어 급격히 좁혀졌다. 줄리어스 랜들과 에드워즈가 4연속 득점을 합작하며 2분 19초를 남기고 100-98로 역전했고, 엎치락뒤치락 끝에 에드워즈가 16.8초 전 뱅크슛으로 104-103 결승골을 터뜨렸다. 샌안토니오의 마지막 공격이 실패하며 대역전극이 완성됐다.
![경기 후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왼쪽)와 인사하는 애틀랜타의 C.J. 매컬럼.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21554090201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애틀랜타 호크스는 골든스테이트 원정에서 124-111로 이기며 3연승을 달렸다. 트레이 영 트레이드로 영입한 C.J. 매컬럼이 애틀랜타 데뷔전에서 12점 4어시스트를 올렸다. 스테픈 커리 31점, 지미 버틀러 30점에도 골든스테이트는 2연승에서 멈췄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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