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역투.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31213050360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삼성 관계자는 13일 "후라도가 WBC 출전을 건의했고 구단이 허락했다. WBC 일정 종료 후 스프링캠프에 합류하며, 시점은 대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후라도는 2025시즌 15승 8패 평균자책점 2.60을 기록한 삼성 에이스다. KBO리그 최다인 197⅓이닝을 소화하며 불펜 부담을 덜었다. 2023 WBC 예선에서 파나마 에이스로 활약했으나 키움 입단이 확정되면서 본선 출전을 포기한 바 있다. 파나마는 A조에서 푸에르토리코, 쿠바, 캐나다, 콜롬비아와 맞붙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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