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고프.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91607410107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고프는 19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1회전에서 카밀라 라키모바(93위·우즈베키스탄)를 2-0(6-2 6-3)으로 꺾고 1시간 39분 만에 2회전에 안착했다. 2023년 US오픈과 지난해 프랑스오픈 우승자인 고프는 호주오픈에서 2024년 4강이 최고 성적이다.
지난 시즌 WTA 투어 더블폴트 431개로 최다를 기록한 고프는 이날도 1세트에서 6개의 더블폴트를 범하며 흔들렸으나 2세트에서는 1개로 줄이며 안정을 되찾았다. 2회전 상대는 다닐로비치(69위·세르비아)다.
남자 단식에서는 7번 시드 오제알리아심(8위·캐나다)이 1회전에서 탈락했다. 보르헤스(46위·포르투갈)에게 1-2로 뒤진 상황에서 왼쪽 다리 근육 경련으로 기권했다.
![상쥔청.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91611260076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상쥔청(318위·중국)은 바우티스타 아굿(91위·스페인)을 3-1로 꺾고 이변을 연출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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