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비평가 협회가 주관하는 뉴욕 게임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게임 중 가장 뛰어난 성취를 이룬 작품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이 게임은 본편의 세계관을 심도 있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세계관 확장을 넘어 DLC만의 독창적인 내러티브와 정교한 전투 액션을 더해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서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것이 사측 설명이다.
한편 P의 거짓: 서곡은 메타크리틱 85점과 오픈크리틱 86점을 기록했고, 오픈크리틱에서는 평론가 추천도 100%와 함께 최고 등급인 '마이티'를 획득했다. 또 영국 2025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와 스페인 2025 프레미오스 3D호에고스에서 최고의 확장팩 부문 상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과 기술창작상 캐릭터 부문을 수상하며 DLC 최초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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