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21518180386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자메이카 봅슬레이-스켈레톤협회는 2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여자 모노봅, 남자 2인승·4인승 출전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2022 베이징 대회와 같은 규모다. 여자 2인승은 대기 1순위로, 다른 국가가 포기하면 추가 출전권을 얻을 수 있다.
여자 모노봅에는 베이징 대회 19위 미카 무어가 2회 연속 출전한다. 남자 2인승·4인승에는 파일럿 셰인 피터를 비롯해 안드레이 데이커스, 주니어 해리스, 티퀸도 트레이시, 조엘 피에론이 역대 첫 메달에 도전한다. 특히 4인승 조합(피터·데이커스·해리스·트레이시)은 지난해 11월 캐나다 휘슬러 북미컵에서 역대 첫 우승을 차지해 메달 기대감을 높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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