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파이팅'.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21515280357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2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선수 69명, 임원 59명이었으나 알파인스키 여자부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각 1명씩 추가 출전권을 확보해 선수가 71명으로 늘었다. 2022 베이징 대회(65명)보다 소폭 증가한 규모다.
종목별로는 스노보드 11명, 쇼트트랙 10명, 봅슬레이 10명, 스피드스케이팅 9명이다. 컬링 7명, 피겨스케이팅·프리스타일스키 각 6명, 스켈레톤·알파인스키·크로스컨트리 각 3명, 바이애슬론 2명이며, 루지는 정혜선(강원도청) 1명이다.
2월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는 약 90개국 2,900여 명이 참가해 8개 종목 116개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22일 오후 결단식을 갖고, 30일 이탈리아로 출국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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