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성. 사진[신화=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414413001330dad9f33a29211234196246.jpg&nmt=19)
24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부 문희성(한국체대)이 올림픽 출전권을 추가 획득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펼쳐 채점으로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2006년생 문희성은 2023년부터 FIS 월드컵에 출전하고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땄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가온·이채운, 스노보드 알파인 이상호,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이승훈, 모굴 정대윤 등이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대 최고 성적은 2018년 평창 이상호의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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