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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 개막…월드챔피언십 출전권+1부 잔류 걸려

2026-01-25 13:09:27

스롱 피아비
스롱 피아비
2025-2026시즌 PBA 마지막 정규 투어가 막을 올린다. 25일부터 9일간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시즌 상금 랭킹 상위 32명에게 주어지는 월드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린 마지막 관문이다. 동시에 1부 투어 생존 여부가 결정된다.

대회 종료 후 PBA 포인트 랭킹 61위 이하는 큐스쿨로 강등되고, LPBA 121위 이하는 차기 시즌 등록 자격을 잃는다.
25일 LPBA 예선부터 시작해 26일 64강전에서 김가영(하나카드)·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 시드권자가 대기한다.

PBA는 27일 개막식과 함께 128강전에 돌입한다. 시즌 랭킹 1위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와일드카드 염지훈과 첫판을 치른다.

조재호(NH농협카드)는 김관우, 직전 투어 준우승자 강동궁(SK렌터카)은 28일 최한솔과 맞붙는다.

LPBA 결승은 2월 1일 오후 10시, PBA 결승은 2월 2일 오후 9시에 열린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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