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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더 높은 위치에' 이유현, 강원FC 주장 연임 각오

2026-01-26 15:43:00

2026시즌 강원FC 주장단
2026시즌 강원FC 주장단
K리그1 강원FC가 수비수 이유현에게 올해도 주장 완장을 맡겼다.

26일 구단은 "2026시즌 주장에 이유현, 부주장에 모재현·서민우·이기혁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유현은 지난해 8월 김동현이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면서 주장을 이어받았다.
그는 "작년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도록 앞장서겠다. 견고하고 강한 팀으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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