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사브르 남자 대표팀 박상원, 오상욱, 임재윤, 도경동(왼쪽부터).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61622420008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오상욱·도경동·박상원·임재윤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결승에서 미국을 45-40으로 꺾었다. 16강 독일전(45-38), 8강 헝가리전(45-42), 준결승 폴란드전(45-44)을 차례로 돌파하며 접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과시했다.
개인전 우승자 오상욱은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도경동(5위)·박상원(6위)·구본길(8위)도 개인전 상위권에 진입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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