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동계올림픽에 도전하는 알파인 스키 베테랑 린지 본. 사진[AF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71357540477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미국은 1932년 레이크플래시드 대회에서 12개 메달(금6·은4·동2)로 종합 1위에 오른 이후 94년간 정상을 탈환하지 못했다. 2006년 토리노 대회 2위(금9·은9·동7)가 최근 최고 성적이다.
대표팀에는 올림픽 경험자 98명이 포함됐다. 6회 출전에 도전하는 선수만 7명이다. 알파인 스키 린지 본을 비롯해 에번 베이츠(피겨), 닉 바움가르트너·페이 델런(스노보드), 케일리 험프리스·엘레나 마이어스 테일러(봅슬레이), 힐러리 나이트(아이스하키)가 여섯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선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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