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32강 마지막 대국에서 박민규 9단과 김정현 9단이 16강행 막차를 탔다.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한승주 9단을, 디펜딩 챔피언 이지현 9단이 나현 9단을 꺾었다. 박정환·변상일 9단(랭킹 2·3위)과 여자 랭킹 1·2위 김은지·최정 9단도 32강을 통과했다.
2월 초 16강에서 이지현-최정, 변상일-김은지 대결이 성사됐다. 우승 상금 7천만원, 준우승 3천만원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