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7경기 3승 3무 1패로 정규리그 첫 연승을 달리며 승점 18(4승 6무 10패) 16위를 지켰다. 4위 라이프치히(승점 36)는 5위 슈투트가르트에 바짝 추격당하게 됐다.
전반 40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추가시간 아미리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개시 4분 만에 카톰파 음붐파가 속공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넣어 승부를 뒤집었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으나 분데스리가 공식 데이터 기준 양 팀 최고 패스 효율성(+3.28)을 기록하며 빌드업을 이끌었다.
전반기 팀 부진 속에서도 홀로 분전했던 그는 후반기 반등의 핵심 자원으로 올 시즌 공식전 4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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