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11836290877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2006년 FC서울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이청용은 2009년 볼턴 원더러스(잉글랜드)로 건너가 EPL과 챔피언십에서 176경기(17골 33도움)를 소화했다. 보훔(독일 2부)을 거쳐 2020년 울산에 합류한 뒤에는 6시즌간 161경기 15골 12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1 3연패(2022~2024년)와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다만 지난해 경기 중 '골프 세리머니'가 신태용 감독 저격 논란으로 번지며 팬들의 비판을 받았고, 자필 편지로 사과한 뒤 지난달 울산과 결별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