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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천, 대구 공격수 정치인 영입...K리그1 통산 113경기 10골 베테랑
2026-02-12 2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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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승격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정치인을 영입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시즌 K리그2로 강등된 대구FC 소속이었던 정치인은 K리그1 통산 113경기 10골 6도움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183cm의 신체 조건을 활용한 제공권과 스피드 기반의 1대1 돌파가 강점이며, 측면과 최전방 모두 소화 가능해 전술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구단은 정치인의 합류가 팀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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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네이즈, 데뷔 전 일본 지상파 'CDTV 라이브' 출연 확정…이례적 행보 화제
C9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네이즈가 2026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TBS 금요드라마 'DREAM STAGE'에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 역할로 출연해 성공적인 첫인상을 남겼으며, 이 드라마는 국내 tvN과 티빙에서도 방영 중이다.소속사는 12일 네이즈가 16일 일본 TBS 간판 음악 프로그램 'CDTV 라이브! 라이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정식 데뷔 전 일본 지상파 대표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사례다. 해당 프로그램은 최근 보이넥스트도어, 아일릿, 아이브, 제로베이스원 등 국내외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간판 방송이다.네이즈는 이날 드라마 'DREAM STAGE' 주제곡 'BABYBOO' 무대를 풀버
67만 구독자 댄스 채널에서 걸그룹으로…에이퓨처, 3월 '꿈의 나라' 데뷔
K-POP 댄스 유튜브 채널 '4X4 CREW'를 기반으로 결성된 5인조 걸그룹 에이퓨처가 3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67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축적한 무대 경험과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정식 데뷔에 나선다. 멤버는 서연, 민지, 이레, 영은, 지수로 구성됐다.에이퓨처는 3월 14일 첫 디지털 싱글 '꿈의 나라'로 공식 데뷔하고, 28일 두 번째 싱글 '봄소나기'를 연이어 발매하며 상반기 활동에 돌입한다. 데뷔곡 '꿈의 나라'는 희망과 환상을 담은 몽환적 분위기의 곡으로, 멤버 민지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봄소나기'는 계절의 설렘과 성장 메시지를 청량하게 풀어내며, 지수가 안무를 직접 제작해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
TWS '다시 만난 오늘', 발매 당일 멜론·벅스 최상위권…음악방송 활동 돌입
TWS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다시 만난 오늘'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멤버별 개성을 살린 제스처와 특별히 준비한 인트로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앞서 11일 오후 8시에는 퍼포먼스 필름이 공개되며 한층 깊어진 청량감을 선보인다.9일 발매된 '다시 만난 오늘'은 공개 당일 멜론 '핫100'과 벅스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TWS표 청량'의 귀환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11일 오전 9시 기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6위에도 올랐다.이 곡은 재회의 두근거림을 청량한 선율로 담아냈다. "꼬박 1년을 돌아서 만난 거야", "어쩌면 나는 첫 순간부터 너였어" 등 아름다운 한국어 가사가 설렘과 반가움을 생생하게 전
키키 '404 (New Era)', 발매 16일 만에 멜론 1위…음악방송 2관왕까지 달성
키키가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을 동시에 석권하며 신인답지 않은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쇼! 챔피언'에서 데뷔 첫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MBC '쇼! 음악중심'에서 컴백 첫 지상파 트로피까지 거머쥐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음원 성적도 눈부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니 2집 'Delulu Pack' 타이틀곡 '404 (New Era)'가 10일 오후 10시 기준 멜론 TOP100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 발매 후 16일 만의 쾌거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적이다. 멜론 일간 차트 4위(2월 9일), 2월 1주 차 주간인기상 1위도 기록했다.주요 플랫폼 장악도 뚜렷하다. 유튜브 뮤직 일간(2월 8일)·주간(1월 30일~2월 5일) 차트와 애플뮤직 인기 차트에
엔하이픈,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인…'월드 앨범' 1위 유지
엔하이픈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서사를 담은 글로벌 팬이벤트 'VAMPIRE IS COMING'을 진행 중이다. 서울과 홍콩을 거쳐 오는 14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며 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앨범의 글로벌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빌보드 최신 차트(2월 14일 자)에 따르면 'THE SIN : VANISH'가 '빌보드 200' 48위에 올라 3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했다. 이 앨범은 1월 31일 자 2위로 진입하며 통산 아홉 번째 '빌보드 200' 입성과 6개 앨범 연속 '톱 10' 기록을 세운 바 있다.세부 차트에서도 강세다. '월드 앨범' 3주 연속 1위,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4위에 랭크됐다. 음반·음원 판매량, 스트리밍
문화라이프
쿠팡, '성인용품 고객 3000명 협박' 의원 발언에 "사실 아니다" 반박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국회 발언에 대해 공식 해명에 나섰다. 쿠팡은 12일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전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제기한 '성인용품 주문 고객 3000명 금전 협박'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김 의원은 대정부질문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거의 역대급"이라며 "유출 용의자가 성인용품을 주문한 국민 3000명을 선별해 쿠팡에 '구매내역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이득을 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3300만여 명 유출 정보 중 성인용품 고객을 따로 분류해 주소·성명·전화번호 등으로 협박했다는 내용이다.쿠팡은 입장문을 통해 "공격자가 성인용품 주문 3000명을 별도 분류해 금전 협박했다는
우리금융, 설 맞아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서 취약계층 급식 봉사
우리금융그룹은 17개 전 그룹사 사회공헌 담당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서울역 인근 취약계층 지원 시설 '따스한 채움터'에서 온기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2010년 설립된 따스한 채움터는 서울역 일대 노숙인과 취약계층이 혹한을 피하고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쉼터다. 한파와 고물가로 취약계층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봉사활동을 마련했다.이날 임직원들은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 등 약 250명에게 밥과 반찬을 무료 배식하고, 주방과 급식장 정리·청소에도 나섰다. 쌀과 김치 등 식료품 키트도 전달했다.홍민우 브랜드전략부 부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와 식료품을 지
매일유업 '셀렉스', 중국 최대 헬스케어 플랫폼 징동헬스 입점… 글로벌 공략 시동
매일유업은 성인영양식 브랜드 '셀렉스'가 12일 중국 최대 온라인 헬스케어 플랫폼 '징동헬스(JD Health)'에 단독 브랜드관으로 공식 입점해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진출은 최근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을 흡수합병한 뒤 통합 역량을 앞세운 첫 해외 행보다. 2018년 출범해 국내 성인영양식 시장을 개척해온 셀렉스를 이번 입점을 계기로 해외 진출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주력 판매 제품은 단백질 특화 4종이다. 대표 제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 개별인정을 받은 근력 단백질(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함유하고, 유당을 제거해 유제품이 불편한 소비자도 섭취할 수 있다. '셀렉스 프로틴
KT노조, 이사회 전면 개편 촉구… "주주총회 저지 등 강경 대응 불사"
KT노동조합이 이사회 구조 개편과 경영 정상화를 요구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노조는 11일 성명서를 내고 "이사회는 기만적 행태를 중단하고 경영 정상화를 위한 결단에 나서라"고 촉구했다.노조는 두 차례에 걸쳐 이사회 문제점을 지적하고 답변을 요구했으나 실질적 실행 계획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사외이사 평가제도 도입을 언급하면서도 구체적 방안이 없었던 점, CEO 경영권 관련 규정 개정에 찬성했던 사외이사를 연임시킨 결정을 "책임 회피"라고 비판했다.대표이사 교체기마다 발생하는 경영 공백도 쟁점으로 지목됐다. 노조는 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대표 후보 확정 즉시 임시주총을 열어 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고 곧바로 권한
우리금융, 금융권 최초 2천억 '국민성장매칭 펀드' 조성… 올해 3.4조 투자
우리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2천억원 규모의 '우리 국민성장매칭 펀드'를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마중물 역할이다.올해 국민성장펀드는 7조원 조성이 목표이며, 이 중 5.5조원을 민간금융으로 충당한다. 우리금융은 5년간 10조원 규모로 참여하기로 했으며, 올해 자펀드에 약 4천억원을 투자한다. 이번 2천억원 펀드가 그 시작이다.펀드는 우리은행·우리금융캐피탈·우리투자증권 등 계열사가 전액 출자하며, 산업 전반 지원, 스케일업, 초장기 기술 등 미래 전략 산업에 자금을 공급한다. 우리자산운용은 재정 모펀드 위탁운용사(GP) 모집에 제안서를 제출했고, 우리PE·우리벤처파트너스도 자펀드 운용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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