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지현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호주 시드니 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선 곽빈은 WBC 개막 3주 전임에도 직구 최고 152km를 돌파했고, 슬라이더·체인지업 각도도 날카로웠다.
31개 공을 던진 곽빈은 의도하는 공을 던지게 됐다며 컨디션이 90%까지 올라왔고 10%의 세밀함만 있으면 시즌 준비가 잘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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