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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공동 선두→4R 공동 4위' 최혜진, LET 개막전 우승 눈앞에서 놓쳐…헐 최종일 7타 몰아쳐 역전

2026-02-15 08:00:32

LET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우승 헐
LET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우승 헐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던 최혜진이 LET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최종일 우승을 놓쳤다.

14일 리야드 골프클럽에서 2언더파 70타(버디 3·보기 1)를 치며 17언더파 271타로 마감, 시간다(스페인)와 공동 4위에 올랐다.

마지막 날 7타를 몰아친 찰리 헐(잉글랜드)이 19언더파 269타로 역전 우승하며 LET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이와이(일본)·알렉산더(남아공)가 18언더파 공동 2위다.
한국 선수 중 윤이나가 16언더파 공동 6위, 고지원·박혜준이 15언더파 공동 9위에 올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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