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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경쟁자 우파메카노, 뮌헨과 2030년까지 재계약…주전 경쟁 더 치열해진다

2026-02-14 16:30:59

김민재(오른쪽)가 우파메카노와 골 세리머니 하던 모습. / 사진=연합뉴스
김민재(오른쪽)가 우파메카노와 골 세리머니 하던 모습. / 사진=연합뉴스
김민재의 센터백 경쟁자 우파메카노(27)가 바이에른 뮌헨과 2030년 6월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뮌헨은 13일 계약 연장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2021년 라이프치히에서 약 4300만 유로(약 737억원)에 합류한 프랑스 국가대표 우파메카노는 뮌헨에서 180경기에 나서 분데스리가와 슈퍼컵 각 3회 우승을 경험했다.

이번 시즌 요나탄 타와 주전 조합을 이루며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반면, 김민재는 출전 기회가 크게 줄었다.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될 예정이던 우파메카노에게는 레알 마드리드와 PSG 등 빅클럽의 관심이 쏠렸으나 잔류를 택했다.

그는 뮌헨에 남게 돼 기쁘다며 매 경기 무실점을 목표로 최대한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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