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김의 경기 모습. 사진[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31711230070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3일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4위에 올랐다.
선두는 욘 람(스페인·13언더파 131타)이 차지했고, 벤 캠벨(뉴질랜드·12언더파)이 단독 2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11언더파)가 단독 3위에 자리했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이태훈(캐나다)이 4언더파 공동 25위로 가장 높고, 안병훈 공동 33위(3언더파), 김민규 공동 37위(2언더파), 송영한·대니 리(뉴질랜드) 공동 41위(1언더파) 순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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