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장사 이연우.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31949090599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국화급(70kg 이하)에서는 이유나(안산시청)가 이세미(구례군청)를 밀어치기·들배지기로 2-0 제압하며 데뷔 3년 차에 생애 첫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무궁화급(80kg 이하) 김하윤(거제시청)은 박민지(영동군청)에게 첫판 밀어치기를 허용했으나 잡채기·들배지기로 연달아 뒤집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김하윤은 통산 8번째(국화 5회·무궁화 3회) 장사 등극이다.
![국화장사 이유나.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31951180632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무궁화장사 김하윤.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31951410134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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