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최고령 트리플더블 기록을 새로 쓴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31705130064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3일(한국시간)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홈 경기에서 28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레이커스의 124-104 승리를 견인했다.
41세 44일에 달성한 이 기록은 칼 말론이 2003년 11월 레이커스 소속으로 세운 종전 기록(40세 127일)을 약 22년 3개월 만에 경신한 것이다. 제임스에게는 1년여 만이자 정규리그 통산 123번째 트리플더블이었다.
![골밑슛 시도하는 르브론 제임스(가운데).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31705590833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제임스는 "커리어 후반부인 지금 이런 순간이 더욱 감사하게 느껴진다"며 "동료들을 살리는 플레이를 그 어떤 것보다 사랑해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레이커스는 33승 21패로 서부 콘퍼런스 5위를 유지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