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이글 1개·버디 5개·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 플리트우드·마쓰야마·이민우와 함께 공동 19위에 올랐다.
올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6위,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2위, 피닉스오픈 3위를 기록하며 우승권을 맴도는 김시우는 공동 7위권과 2타 차로 정상 다툼이 충분히 가능하다.
단독 선두는 10언더파 히사쓰네 료(일본), 번스·브래들리가 9언더파 공동 2위다. 세계 1위 셰플러는 이븐파 62위에 머물렀다.
이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는 김시우가 유일하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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