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김성현이 3오버파 74타(버디 2·보기 5) 공동 98위, 이경훈·김주형이 4오버파 75타 공동 108위에 머물렀다. 김성현은 컷 통과를 위해 2라운드 분발이 필요하다.
고관절 부상으로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에 PGA 정규 투어에 복귀한 이경훈은 5번·11번 홀에서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 2개를 범했다. 김주형도 1번 홀 첫 티샷부터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로 출발했다.
에차바리아(콜롬비아)가 1타 차 2위, 교포 김찬(미국)이 2언더파 69타 공동 20위에 올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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