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FC 레전드 팀, 수원 레전드 팀과 대결.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613282202199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OGFC는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독립 팀으로, 전성기 커리어 하이 승률인 73% 돌파를 목표로 전 세계 레전드 팀과 맞대결을 이어간다. 목표 승률에 도달하지 못하면 팀을 해체하기로 한 독특한 도전 서사를 품고 있다.
수원 레전드 측에는 서정원, 조원희, 곽희주, 양상민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정효 감독 체제 아래 1부 승격을 노리는 수원은 이번 경기를 팬과 함께하는 축제로 꾸밀 계획이다. 출전 선수 명단과 티켓 예매 정보는 슛포러브·수원 삼성 공식 SNS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