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미디어 100명 투표에서 그가 1위 표 96개로 저말 머리(덴버)·앤서니 에드워즈(미네소타)를 제쳤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종료 5분·연장전 5점차 이하 접전에서 가장 빛난 선수에게 돌아간다. 그는 해당 상황에서 리그 최다 175점·어시스트 21개(9위)를 찍었고, 오클라호마시티는 그의 클러치 27경기에서 20승 7패를 거뒀다.
그는 "이 상을 받아 자랑스럽다. 코트 위에서 효과적인 선수라는 뜻"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2-2023시즌 신설된 이 상은 디에런 폭스·스테픈 커리·제일런 브런슨에 이어 네 번째 수상자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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