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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박민지
2026-05-01 17: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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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음성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1일 현재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박민지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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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2승' 후라도·’3타점' 김지찬, 삼성 KS행 일등 공신...박진만 감독 "수비 다시 단단해져야"
플레이오프에서만 2승을 거둔 아리엘 후라도와 5차전 3타점의 김지찬이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행 일등 공신으로 꼽혔다.삼성은 1일 대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을 6-1로 잡고 3승 2패로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후라도는 7이닝 5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김지찬은 2회 1사 2, 3루 2타점 적시타와 6회 2사 2루 적시 3루타 등 4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 1도루로 펄펄 날았다.박진만 감독은 한국시리즈에 갈 수 있었던 건 긴 이닝으로 두 번이나 승리를 안긴 후라도 덕분이라며 투수 쪽 최고의 히어로로 꼽았다. 타선에선 최형우의 선취 타점 뒤 초반 승기를 잡은 김지찬과, 중반 추가점을 보탠 박승
이범호 감독 "선수들, 가진 것 이상 해줬다"...내년 한국시리즈 재도전 다짐
삼성 라이온즈에 1-6으로 지며 플레이오프에서 시즌을 마친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내년 재도전을 약속했다. 이 감독은 1일 대구에서 열린 5차전 뒤 긴 포스트시즌을 치른 선수들이 가진 것 이상을 보여줬다고 했다.선발 애덤 올러의 초반 부진엔 계속 맞을지 알 수 없었고, 양현종이 곧바로 준비했지만 몸을 푸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3회부터 나온 양현종 덕에 끝까지 좋은 경기를 했다고도 평가했다.이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올해의 수확으로 꼽으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내년엔 한국시리즈에 오를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kt vs 삼성' 한국시리즈 확정...이강철 감독 "삼성 만만치 않지만 우리 야구로"
정규시즌 1위 kt wiz가 3일 수원에서 정조대왕 유니폼을 입고 삼성 라이온즈와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삼성은 1일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6-1로 꺾고 3승 2패로 한국시리즈 티켓을 잡았다.이강철 kt 감독은 삼성을 투타가 안정된 만만치 않은 팀으로 평가하면서도 우리 야구를 하겠다고 했다. 훈련과 연습 경기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며 1위 팀의 자부심으로 통합 우승을 안기겠다고 다짐했다.kt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시리즈 전 경기를 수원의 상징인 정조대왕 유니폼을 입고 뛴다. 올해 이 유니폼을 입고 25경기 20승 2무 3패(승률 0.870)를 거뒀다.kt는 팀 두 번째 통합 우승이자 수원에서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
'우승 이듬해 8위' 굴욕 씻은 KIA, 정규 3위·PO 진출로 반등
지난해 8위로 추락했던 KIA 타이거즈가 정규시즌 3위와 플레이오프 진출로 2024년 통합우승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KIA는 2025시즌 주축들의 잇단 부상으로 8위에 그쳤다. 전년도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8위 이하로 떨어진 건 1995-1996년 OB 이후 두 번째로 기록됐다. 반등이 절실했던 KIA는 올해 준플레이오프를 3연승으로 넘었고,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5차전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시즌을 마쳤다.◇ 아쉬운 영입, 달라진 준비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지갑이 얇았던 KIA는 내부 FA 박찬호(두산)와 최형우(삼성)를 놓쳤다. 대신 조상우를 붙잡고 김범수, 홍건희를 데려오며 2022년 나성범 이후 4년 만에 외부 FA를 영입했다. 그러나
KT 팬들, 삼성 후라도에 '욕설' 문자 보내면 큰일난다...후라도 "KIA 팬들로부터 받은 욕설 문자가 동기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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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원더골로 2위 탈환' 수원FC, K리그1 자동 승격 눈앞...서울 이랜드와 3점 차
후반 시작 20초 만에 터진 하정우의 중거리포가 수원FC를 K리그2 2위로 되돌려 놓았다. 수원FC는 1일 홈에서 안산 그리너스를 1-0으로 꺾었다. 하정우는 이재원이 오른쪽에서 내준 공을 받아 중앙에서 기습적인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갈랐다.승점 57의 수원FC는 전날 용인FC에 진 서울 이랜드(54)를 끌어내렸다. 15경기 무패가 지난주 충남아산전 패배로 끊겼지만 곧바로 반등했다. 3경기를 남기고 선두 수원 삼성(63)과는 6점 차라 우승은 쉽지 않지만, 1, 2위에 주어지는 자동 승격 꿈은 키웠다.
'자책골로 끌려가다 역전' 울산, 에릭 멀티골로 강원 2-1 제압
교체 투입된 에릭의 멀티골이 울산 HD를 2위 자리에 붙잡아 뒀다. 울산은 1일 홈에서 열린 K리그1 파이널A 첫 경기에서 강원FC에 0-1로 끌려가다 에릭의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뒀다.승점 54가 된 울산은 3위 대전하나시티즌(50)과 격차를 4점으로 벌렸고, 최근 3경기 무패(2승 1무)를 달렸다. 강원전 2연패도 끊으며 올 시즌 상대 전적을 2승 2패로 맞췄다. 5위 강원은 승점 48에 묶였다.선제골은 불운에서 나왔다. 전반 41분 김대원의 패스를 받은 모재현의 왼발슛이 골키퍼 황병근의 다리와 골대를 거쳐 그의 등에 맞고 들어가 자책골로 기록됐다. 안양에서 온 황병근은 아내 출산으로 빠진 조현우 대신 이적 후 첫 리그 경기에 나섰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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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대표 탈락 딛고 골' 이영준, 스위스리그 7경기 만에 득점포...시즌 6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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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패배 그대로 되갚았다' HL 안양, 도호쿠 원정 4-1 승리로 아시아리그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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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 성공' 삼성화재, KB손보 원정서 3-1 승리로 명가 재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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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새내기' 황보한빈·’부상 투혼' 정다은, JTBC 서울 마라톤 국내부 남녀 석권
마라톤 두 번째 도전에 나선 중장거리 선수 황보한빈(한국체대)이 1일 JTBC 서울 마라톤 국내부 남자 정상에 섰다. 2시간16분45초로 들어온 그는 완주만 목표로 아껴 뛴 게 후반 힘이 됐다고 했다.여자부 정다은(삼성전자)은 10㎞ 지점에서 넘어지고도 2시간33분16초로 우승했다. 국제부는 미키야스 바레가 시르타카(에티오피아)가 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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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이드가 11월 7일 ‘2026 KGMA’, 11월 14일 ‘MMA2026’, 12월 6일 ‘AAA 2026’에 잇달아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26일 부산대, 27일 백석대, 29일 연세대 축제 무대를 섭렵했다. 미니 1집 ‘TUNE & PLAY’ 타이틀곡 ‘SUN KISS’부터 ‘GRLS’, ‘Flip-Flop Girl’, ‘Echo’까지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핸드마이크를 쥔 일곱 멤버는 쉴 새 없는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풍성한 화음을 들려줬다. 무반주로 후렴을 다시 부르며 곡을 끝맺는 등 신인답지 않은 센스를 발휘했고, 학교 로고를 활용한 유니폼과 캐주얼 의상으로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한국·미국·영국·일본 출신 서
지수 ‘ADDICTED’ 발매...수중 퍼포먼스로 치명적 변신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했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번개 효과음이 도입부를 장식하고 타격감 있는 비트 위로 폭넓은 음역을 오가는 보컬이 중독성을 더한다.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아우라, 감각적인 수중 퍼포먼스로 밀도 높은 매력을 선보였다. 안무가 리정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추후 음악방송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선공개곡 ‘CLICK’이 우아하고 차분한 무드였다면, ‘ADDICTED’는 한층 짙고 강렬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지수는 지난해 미니앨범 ‘AMORTAGE’와 ZAYN 협업곡
아일릿, 대학 축제서 '취뽀하겠어' 개사 응원...관객과 호루라기 떼창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9일 서울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달궜다. 도입부 호루라기 사운드가 울리자 객석의 흥이 올랐고, 멤버들은 칼각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깜짝 선물로 받은 요술봉 호루라기를 리듬에 맞춰 불며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대학생을 향한 특별한 응원도 이어졌다. 후렴구를 '취뽀(취업 뽀개기)하겠어'로 개사해 부르자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 ‘Magnetic’, ‘NOT CUTE ANYMORE’, ‘Cherish (My Love)’ 등 대표곡과 함께 수록곡 ‘More’ 라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
문화라이프
토이 스토리 굿즈 4종 온라인 재판매... 스타벅스 코리아, 쓱데이 한정 상품
신세계그룹 쇼핑 행사에 맞춘 한정 상품이 나온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대한민국 쓱데이에 맞춰 한정 상품과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과거 판매 당시 수요가 집중됐던 토이 스토리 굿즈를 다시 내놓고, 자체 캐릭터 상품과 식품 구성도 새롭게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어리스타가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베어리스타 하비클럽 키체인'이 있다. 쓱데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 세트도 별도로 구성했다.연말 시즌을 겨냥한 상품도 포함됐다. '트리 댄싱 베어리스타 인형'과 '시크릿 딜라이트 레드 머그', 온라인 전용 '골든 노엘 시리즈' 등이 새롭게 나온다. 지난 4월 판매 이후 다시
모두투어, 겨울철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확대
겨울철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춘 기획전이 확대됐다. 모두투어가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국 주요 도시의 관광과 미식, 문화 체험을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은 일정에도 지역별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중국 여행은 무비자 입국 편의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경관 중심 관광지에서 도시별 문화와 미식, 현지 체험으로 선택지가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과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
노랑풍선, 캄보디아 씨엠립 겨울 여행상품 출시... 직항편 활용
앙코르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을 결합한 겨울 여행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캄보디아 씨엠립을 중심으로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 휴식 일정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구성했다. 트리니티항공의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하는 일정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여행 일정에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과 톤레샵 호수, 왓프레아프롬랏 사원 등이 포함된다. 툭툭이를 이용한 유적 관람과 호수 수상촌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관광 동선은 전통시장과 자이언트 박쥐, 왕실 전용 빅토리아 파크 등으로도 이어진다. 저녁에는 씨엠립 야간 시티투어와 현지 카페 체험을 배치했으
무신사,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 오픈... 700개 브랜드 입점
홍대에 이어 두 번째 뷰티 특화 매장이 문을 연다. 무신사는 성수동에 신규 뷰티 전문 매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지상 2개 층 규모로 조성되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바디케어 등 약 700개 브랜드와 1만여 개 상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홍대 지역 매장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뷰티 특화 공간이다.전체 입점 브랜드 가운데 99개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채널에 처음 참여한다. 코스알엑스, 바이오더마, 질스튜어트 뷰티, 아멜리와 함께 더모 브랜드 및 신진 브랜드 상품도 함께 구성됐다.1층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래그런스 중심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 30명에게 치킨 전달...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가을 단풍철 현장을 지키는 국립공원 직원들을 격려하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BBQ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가맹점인 대관령점도 참여했으며,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맡고 있다. 가을 단풍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업무도 수행한다.이번 활동은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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