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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장은수
2026-05-02 2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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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음성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의 여섯 번째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2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장은수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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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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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무안타' 김하성 타율 0.081로 하락...애틀랜타는 끝내기 7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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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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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짧지만 굵었다' 김예건, 즈베즈다 데뷔전...추가골 시발점 역할
짧은 출전 시간에도 존재감을 남겼다. 즈베즈다에 입단한 18세 공격수 김예건이 데뷔전을 치렀다.즈베즈다는 31일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문과의 2026-2027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7라운드 원정에서 2-0으로 이겼다. 다른 팀보다 2경기를 덜 치른 즈베즈다는 개막 5연승을 내달리며 골 득실에서 앞서 선두를 지켰다.김예건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34분 윙어 사리치 대신 투입된 것이다. 지난 25일 입단한 그의 데뷔전이었다.아쉬움도 있었다. 후반 36분 왼쪽 측면에서 볼을 잡아 페널티지역으로 파고든 뒤 정확한 컷백을 내줬으나 동료 가스타로프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힌 것이다.그래도 제 몫을 했다
김민수, 레인저스 데뷔전 선발 출전...팀은 애버딘에 1-0 승
계약서에 서명한 지 사흘 만에 그라운드에 섰다. 레인저스에 합류한 2006년생 김민수가 선발로 데뷔전을 치렀다.김민수는 30일 스코틀랜드 애버딘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버딘과의 2026-2027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7분까지 뛰었다. 이달 27일 이적이 발표된 지 사흘 만이다.등번호 10번을 달고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그는 공격 포인트를 남기지 못했으나, 전반 8분 왼발 슛과 후반 11분 오른발 프리킥으로 존재감을 보였다. BBC 기록에 따르면 슈팅 4개 중 3개가 유효 슈팅이었고, 기회 창출 2회에 패스 성공률은 95.8%였다.리그 2경기에서 1무 1패였던 레인저스는 애버딘을 1-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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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의 레드카드가 승부를 갈랐다.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최하위 광주FC를 5-2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서울은 30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승점 56을 쌓아 2위 울산 HD(40)와 16점 차로 앞섰다. 주축 공격수 송민규가 포르투갈 나시오날로 떠났음에도 대승을 거뒀다.광주는 24경기 무승(8무 16패)으로 최하위(승점 12)에 머물렀다. K리그1·2 통틀어 역대 최다인 2016년 고양 자이크로의 25경기까지 한 경기만 남았다.서울은 전반 15분 손정범, 22분 김진수의 골로 앞섰다. 광주가 전반 34분 최경록의 만회골로 따라붙었으나 38분 김우진이 퇴장당했다. 전반 추가시간 이승모가 3-1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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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 막판 최대어를 두고 협상이 시작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 공격수 코디 학포(27·네덜란드) 영입 협상에 들어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맨시티가 학포의 이적을 두고 리버풀과 협상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학포의 거취는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로 떠올랐다.선호도 뚜렷하다. BBC는 학포가 맨시티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으나, 리버풀을 떠난다면 맨시티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맨시티는 지난 29일 리버풀에 공식 접촉했다. 이 이적설은 리버풀이 PSG 윙어 바르콜라와 최대 1억 2천300만 파운드 규모 계약에 합의한 이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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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농구 시즌 마지막 승부…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상주에서 9월2일 개막
2026년 중고농구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제56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이 오는 9월 2일부터 경북 상주에서 막을 올린다.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여중부 11개 팀, 남중부 31개 팀, 여고부 9개 팀, 남고부 27개 팀 등 총 78개 팀이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올 시즌 전국 규모 대회의 마지막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 팀들은 한 해 동안 쌓아온 전력을 최종적으로 점검하는 동시에 시즌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경쟁에 나선다. 올 시즌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마지막 전국대회다운 수준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남고부는 참가팀 숫자만 27개에 달하는 만큼 예선부터 한 경기
다시 시작된 가을 대학 배구 전쟁…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에서 판도가 갈린다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자부가 우승을 향한 마지막 승부에 돌입한다.9월 2일 인천과 서울에서 동시에 시작되는 6강 리그는 올 시즌 대학배구의 최종 승자를 가리는 사실상의 분수령이다. 전반기 조별리그와 두 차례 연맹대회를 거쳐 살아남은 인하대, 한양대, 성균관대, 중부대, 홍익대, 경기대가 한자리에 모였다.단순한 순위 경쟁이 아니다. 6강 리그 최종 순위에 따라 준결승 대진과 홈 코트의 이점까지 결정된다. 1위는 4위, 2위는 3위와 준결승을 치르는 만큼 6강 리그에서 어느 위치를 차지하느냐가 챔피언 결정전으로 가는 길을 좌우한다. 올 시즌 U-리그는 남자부 15개 팀이 두 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 뒤 상위 6개 팀이 6강 리그를
한국 꺾은 태국,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우승...LA 올림픽 출전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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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완, 근대5종 세계선수권 개인전 동메달...아시아 선수 중 유일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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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이드가 음악방송 출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25일 Mnet '스튜디오 춤'을 시작으로 27일 '엠카운트다운', 28일 '뮤직뱅크', 29일 '쇼! 음악중심', 30일 '인기가요'에 연달아 출연한다.데뷔 성적이 고무적이다. 25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24일 발매된 미니 1집 'TUNE & PLAY' 전곡이 멜론 '핫 100'에 진입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타이틀곡 'SUN KISS'가 16위로 가장 높았고, 'GRLS'(18위), 'ABD'(54위), 'Echo'(56위), 'Flip-Flop Girl'(57위)이 뒤를 이었다. 신인이 앨범 전곡을 차트에 안착시킨 점이 주목된다.소울의 따뜻한 감성과 일렉트로닉의 세련미를 결합한 '소울트로닉' 스타일이 통했다. R&B, 하우스, UK 개러지 등 여러 장르
AxMxP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MV 비하인드 공개…9월 첫 단독 콘서트
AxMxP가 9월 19~20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 현재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AxMxP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24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영상 속 멤버들은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사랑에 빠진 소년의 풋풋한 모습을 표현했고, 쉬는 시간에는 악기 연주와 셀프 질의응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AxMxP는 "컬러풀한 느낌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아 좋았다. 모두의 귀를 사로잡을 노래들로 완성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
BTS, 美 일리노이주도 공개 환영…공연일 ‘BTS Day’ 지정
미국 일리노이주가 방탄소년단(BTS)의 시카고 공연을 앞두고 지역 차원의 환대에 나섰다.최근 J.B. 프리츠커 일리노이주 주지사는 오는 27~28일(이하 현지시간)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Chicago’를 앞두고 이날을 ‘BTS 데이 인 일리노이’(BTS Day in Illinois)로 지정했다.공식 선언문에는 방탄소년단이 정신건강 인식 제고와 자기애(Self-Love), 자선 활동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이 담겼다. 또한 이들의 핵심 메시지가 일리노이주의 시민적 가치와 맞닿아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팬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넥스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핫한 컴백 예고
NEXZ(넥스지)가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컴백을 예고했다.NEXZ는 오는 24일 미니 4집 'SAUCIN''(쏘씬)과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한다.20일 오후 미니 4집을 여는 오프닝 트랙 'LOCO'(로꼬)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영상 속 강렬한 비트에 몸을 맡긴 일곱 멤버의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 펼치는 군무는 빗줄기를 뚫고 나오는 것만 같은 파워풀한 움직임, 섬세한 완급 조절이 만나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리듬과 하나 된 듯 온몸으로 즐기는 NEXZ의 자유로운 바이브가 시원한 쾌감을 안기며 완편을 향한 궁금증을 키운다.1번 트랙 'LOCO'는 라틴하우스 장르 특유의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중
에이티즈, ‘배드’ 상승세 무섭다…화제의 중심
에이티즈(ATEEZ)가 장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에이티즈가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배드(BAD)'의 열기가 한 달이 지나도록 식을 줄 모른다.'배드'는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꾸준히 순위를 높이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멜론 TOP 100에서는 81위로 첫 진입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최고 순위 8위까지 올라섰다. 그뿐만 아니라 일간 차트 9위, 주간 차트 10위를 기록해 에이티즈의 탄탄한 국내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발매가 한 달이 훌쩍 지난 시점에도 '배드'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애플뮤직 '오늘의 TOP100: 글로벌'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차트에
문화라이프
쿠팡 '문아페' 기획전, 100개 브랜드 참여... 학용품부터 악기까지
100개 넘는 브랜드가 참여하고, 대상 상품만 1만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 문구·사무용품 할인 행사가 열린다. 쿠팡은 새학기를 앞두고 '문구아트페스티벌(문아페)' 기획전을 9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투코비·아모스·3M 스카치 등 학용품 브랜드와 라미·자바펜 등 필기구 브랜드, 삼익악기·가와이·롤랜드 등 악기 브랜드까지 폭넓게 참여한다. 옥스포드 플러스패드, 예일 유선노트, 자바펜 볼펜 세트, 모닝글로리 지우개 청소기 등 학용품이 행사 대상에 포함됐다.매일 품목을 교체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선착순 초특가' 코너도 운영된다. 일부 상품은 개당 1,000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책상 정리와 꾸미기에 활용하는 이른
커피 스틱부터 올리브유·텀블러까지...이디야커피 추석 선물세트 2종 출시
블루와 골드, 두 가지 콘셉트로 나뉜 추석 선물세트가 이디야커피에서 나왔다. 21일 공개된 '이디야 블루 선물세트'와 '이디야 골드 선물세트'는 커피 종류와 구성품에 차이를 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블루 선물세트는 스틱 제품 5종으로 채웠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페셜 아메리카노 등 아메리카노 2종에 스페셜 골드 블렌드, 아이스 오리지널 커피믹스 2종, 바닐라 라떼를 더해 커피 중심으로 꾸렸다.골드 선물세트는 구성을 달리했다. 오리지널·스페셜·아이스 아메리카노 스틱 3종과 함께 '올레 유기농 올리브유 스틱', '올레 유기농 레몬즙 스틱'을 넣고 이디야 텀블러까지 추가해 커피 외 품목을 한 세트에 담았다.이
KT 'Y트렌드 컨퍼런스', Z세대 5대 키워드 발표... 네트왓킹·스크롤픽 등
네트왓킹, 스크롤픽, 밸런쉼, 현재진행력, 트라이에이터. 올해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다. 21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2026 Y트렌드 컨퍼런스&고객경청포럼'에서 발표됐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손잡고 젊은 세대의 트렌드와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다.각 키워드는 Z세대의 관계·소비·휴식·성장·창작 방식을 압축한다. '네트왓킹'은 직업이나 학연이 아닌 취향과 경험을 매개로 인맥을 형성하는 소통 문화를, '스크롤픽'은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숏폼 콘텐츠를 훑다가 상품을 발견하고 곧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쇼핑
KT, 오픈 이노베이션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 선정
KT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패스 2026' 최종 참여 기업 16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K-패스는 AI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KT의 AX 사업 파트너로 육성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사업화 기회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193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16개 기업을 선정했다. 기술 경쟁력과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협업 시너지 등을 종합 평가했다.최종 선정 분야는 엔터프라이즈 AI·에이전트, 피지컬 AI·로보틱스, 데이터 포 AI, AI 트러스트·보안, AI 인프라·모델, 산업 특화 버티컬 AI, AI ESG 등 7개다. 사이오닉에이아이, 알고리즘랩스, 스카이인텔리전스, 프라
KT그룹 희망나눔재단, '대학으로 잇다'·안성규 대표 희망나눔인상 공동 선정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교육 정보 사각지대를 줄여온 비영리단체 '대학으로 잇다'와 장학금 정보 플랫폼 드림스폰의 안성규 대표를 '2026년 상반기 희망나눔인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대학으로 잇다'는 2022년부터 입시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 청소년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입시설명회와 맞춤형 진학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지금까지 총 53차례 입시설명회를 열어 장애 청소년과 가족 3000여 명에게 대학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학 컨설팅에서는 최근 4년간 평균 97.7%의 대학 진학률을 기록했다.장애인 특별전형과 관련한 입시 정보도 자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무료로 공개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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