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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타의 시간이 멈췄다' 39경기·0.316 두산 박준순, 허벅지 근손상으로 3주 결장

2026-05-16 16:51:58

두산 박준순 / 사진=연합뉴스
두산 박준순 / 사진=연합뉴스
두산 베어스 주전 내야수 박준순이 허벅지 부상으로 최소 3주 이상 전력에서 이탈한다.

두산은 16일 박준순이 전날 롯데전 직후 오른쪽 허벅지 통증으로 받은 정밀 검진에서 전면부 근육 부분 손상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다. 2주 회복 뒤 기술 훈련을 시작한다.

올해 39경기 타율 0.316·6홈런·27타점을 기록 중이던 입단 2년 차 박준순의 공백이 큰 가운데 두산은 박성재로 자리를 메웠다.
NC 신민혁도 전날 키움전 2회 자진 강판해 검진을 받기로 하며 말소됐고, LG는 2경기 연속 만루 홈런을 내준 장현식을 빼고 백승현을 올렸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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