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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로젠버그, 복귀 첫 무대서 2⅓이닝 1실점...기대·우려 동시에

2026-05-16 18:53:57

키움 로젠버그 / 사진=연합뉴스
키움 로젠버그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키움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1년 만의 복귀 등판에서 '기대 반 우려 반'의 출발을 알렸다.

로젠버그는 16일 창원 NC전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2안타 1실점, 투구수 52개에 최고 구속 145㎞로 삼진 3개와 사사구 3개를 기록했다.

지난해 13경기 4승 4패 평균자책점 3.23을 남기고 고관절 부상으로 떠났던 로젠버그는 네이선 와일스 대체로 6주 계약했지만 비자 지연으로 14일에야 입국, 이날은 컨디션 점검에 무게를 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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