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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한동희의 7회 악몽' 롯데, 결정적 실책 2개에 두산 빅이닝 허용...4-8 무너졌다

2026-05-17 17:35:24

양의지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양의지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롯데가 17일 잠실 두산전(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결정적 실책 2개로 빅이닝을 허용하며 4-8로 무너졌다.

1-1로 맞선 7회, 박지훈·강승호 연속 안타로 무사 1·3루를 내준 롯데는 선발 로드리게스의 1루 견제구를 나승엽이 흘려 박지훈에게 추가점을 내줬다.

곧이어 3루수 한동희가 오명진 땅볼을 잡고도 1루로 악송구를 던지면서 강승호까지 들어와 3-1이 됐다.
두산은 정수빈 적시타, 양의지 안타, 김민석의 3점 홈런으로 5점을 더해 승부를 끝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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