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축구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입국...여자축구로는 12년 만의 방한

2026-05-17 15:29:23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 위해 입국하는 내고향축구단. / 사진=연합뉴스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 위해 입국하는 내고향축구단. / 사진=연합뉴스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8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내고향은 17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선수 27명 등 39명 규모로 20∼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북한 선수단 경기 방한은 2018년 ITTF 그랜드파이널스 이후 8년 만, 여자 축구로는 2014년 인천 AG 이후 12년 만이다.
12일 고려항공으로 평양에서 베이징에 도착해 훈련한 뒤, 이날 중국국제항공으로 입국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